2008년 5월 28일 수요일

디자인로그 Textcube에 둥지를 틀다.

디자인로그 Textcube에 둥지를 틀다.


희망 관우

사랑스런 나의 분신


또 하나의 새로운 시작!

단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추구하는 Textcube에

디자인로그의 새로운 둥지를 틀고 또 하나의 비젼을 열기 위한 날개짓을 펼친다.


디자인은 공존 속의 자아표현이다.

나를 표현하는 것만으로 그것을 아우러기는 한 없이 부족하다.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그들이 보다 예쁜 것을, 보다 쉽고, 보다 편리하게

마음껏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 진정한 디자인 휴머니즘인 것이다.


그것이 가능하도록 길을 열어주는 Textcube가 있기에 얽히고 설킨 타래 속에

갇혀있는 나 자신의 또 다른 영감에 등불을 밝히며 내일의 희망을 품고

또 하나의 힘찬 행진을 시작하고 있는 것이다.


2008. 5. 28.   디자인로그 마루[maru]

댓글 10개:

  1. 마루님 출사표가 무지 멋져요. 관우 많이 컸겠네요. 이제 유캔도 칼은 안 가지고 놀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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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꼬날 - 2008/05/28 21:09
    ^^멋져 부러요. ㅎㅎㅎ

    아무래도 나는 TNC 그리고 Textcube의 광팬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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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헉 꼬날님.. 마루님의 가정사적인 내용까지 다 아시네요;; 이건 머 거의 가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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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chang1 - 2008/05/28 23:03
    작년 5월달에 가정의달 특집으로 스포츠조선 기자님하고 같이 마루님네 가족 취재하러 부산에 다녀왔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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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trackback from: 텍스트큐브닷컴으로 새롭게 이사했습니다!^^!
    지난 이틀동안 소고기 수입 반대시위 도중 연행이 되어서 서대문경찰서에 갇혀 있는 동안..(관련 후기는 곧 쓸 생각입니다) 기다리던 텍스트큐브닷컴 비공개 베타테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45시간의 긴 유치장 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서 메일을 확인하니 텍스트 큐브 초대 메일이 도착해 있더군요^^;; 텍스트큐브닷컴 초대메일 부랴부랴 가입해서..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지난 사용성테스트에 참석해서 약간은 체험해본적이 있었지만..막상 내 블로그를 만든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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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하 하 저랑 비슷하게 첫 페이지를 장신한 분이 여기 계셨군요^^

    여기서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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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trackback from: 텍스트큐브닷컴에 딸의 성장 일기를 담자!
    티스토리에서 운영 중인 "하테나"를 통해 일본 인터넷을 전하는 것에 열중하다 보니 정작 소중한 딸의 성장을 제대로 담지 주지 못했다. 하나와 마리오 이번에 귀중한 텍스트큐브닷컴의 초대장을 받았으니 나의 가장 소중한 딸을 위해 사용하고자 한다. Thelma Aoyama "Soba Ni Iru 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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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마루님.. 반갑습니다.. ^^

    부산 놀러가면 연락드릴께요... ^^ 맛있는 횟집 알려주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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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trackback from: 어느 펜션의 담쟁이 넝쿨
    D2x, f/3.5, 1/30, non flash, photo by chitsol 아직 담쟁이 넝쿨이 벽을 꽉 채우지는 못했네요. 허나 언젠가는 저 넝쿨이 위로, 옆으로 뻗어나가 벽돌들을 모두 가려 버리겠죠. 이 벽을 다 채우고 나면 돌아돌아 집을 감싸고, 그리되면 집은 담쟁이 넝쿨로 뒤덮인 집이 될 겁니다. 도시나 시골이나 흔히 볼 수 없는 담쟁이 넝쿨 집. 얼마나 멋질까요? ^^ 네. 텍큐는 이제 막 자라기 시작한 저 벽과 담쟁이 넝쿨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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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우왓! 마루님도 오셨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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